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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척척박사, 김구라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일 것"

입력 2015-08-23 17:37:50 | 수정 2015-08-23 17: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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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복면가왕' 김구라가 척척박사를 정상훈이라 추측했다.

2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어메이징 척척박사'와 '전설의 기타맨'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김구라는 척척박사에 "저는 저 친구를 안다. 이니셜로 JSH다"라며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일 것"이라 추측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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