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남북 고위급 회담 사흘째 강행군…北 "남측의 자작극"

입력 2015-08-24 08:59:00 | 수정 2015-08-24 13:17:33
글자축소 글자확대
남북 고위급 회담 사흘째 강행군…北 "남측의 자작극"

기사와는 무관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기사와는 무관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남북 고위급 회담

남북 고위급 접촉 회담이 24일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남북 대표단은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만나 23일 새벽 4시15분까지 10시간 가까이 무박 2일 협상을 벌였고, 같은 날 오후 3시30분 접촉을 재개해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18시간째 마라톤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북한이 잇단 도발을 "남측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시인 자체를 회피하고 우리 군이 지뢰도발을 계기로 재개한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만을 요구하고 있어 남북 양측은 협상에서 진전을 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