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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에 살벌 경고 "사선넘지마"

입력 2015-08-24 09:30:05 | 수정 2015-08-24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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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지진희의 마음을 흔드는 박한별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린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제작 아이윌미디어)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동화 같은 사랑과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히트제조기 배유미 작가와 ‘주말 흥행퀸’ 김현주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애인있어요’는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전개와 놀라운 흡입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죽음을 부르는 변호사’라고 불릴 정도로 살벌하기 이를 데 없는 냉철 변호사 도해강(김현주)과 입사 10년차 경리부 대리이자 미혼모인 독고용기(김현주)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의 상황이 몰입도 높게 펼쳐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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