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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개리, 방송 중 바지 벗겨지자 '속옷' 발언까지…

입력 2015-08-24 11:24:00 | 수정 2015-08-24 1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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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개리, 방송 중 바지 벗겨지자 '속옷' 발언까지…

런닝맨 송지효 개리 / 중국 팬 SNS기사 이미지 보기

런닝맨 송지효 개리 / 중국 팬 SNS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가 열애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원형틀 통과하기' 게임을 하던 중 바지가 벗겨져 속옷을 노출했다.

이를 본 송지효는 "강개리, 속옷 노란색이잖아. 나 봤어"라며 경악했다.

이에 개리는 "봤냐? 네가 좋아하는 색깔이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TV '런닝맨' 팬미팅 투어 행사에서 송지효가 개리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누리꾼들이 열에를 의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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