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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부남 3인 '성동일-권상우-김정훈 감독, 집보다 현장이 더 좋았다

입력 2015-08-24 11:39:41 | 수정 2015-08-24 1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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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연수 기자 ] 배우 성동일, 권상우, 김정훈 감독이 24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탐정 : 더 비기닝'(감독 김정훈, 제작 (주)크리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OX퀴즈를 하고 있다.

권상우, 성동일이 주연을 맡은 '탐정 :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형사(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영화로 오는 9월 24일 개봉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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