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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유재환, 박명수와 가수 데뷔 신곡 작업 중…"女 보컬 찾는다"

입력 2015-08-24 14:37:00 | 수정 2015-08-24 15: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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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아이유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유재환 아이유 / 사진 = MBC 방송 캡처


유재환 박명수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최대 수혜자인 작곡가 유재환이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24일 개그맨 박명수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재환이 박명수와 함께 신곡을 작업 중이다. 이미 녹음을 마쳤으며 현재 피처링을 담당할 여성 보컬을 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렸지만, 곡의 완성도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재환은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아이유의 곡 작업을 돕는 프로듀서로 얼굴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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