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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공항패션, 역시 트렌드를 아는 대세녀

입력 2015-08-24 14:38:00 | 수정 2015-08-24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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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가을 트렌드로 중무장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송지효는 지난 20일 ‘런닝맨’ 상하이 팬미팅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 날 송지효는 각선미를 살리는 핫팬츠와 시스루 셔츠로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또, 블랙의 페도라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감성을 한껏 뽐내며 특유의 편안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요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백팩’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면서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백팩’이 올 시즌 가방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송지효는 캐주얼한 룩과 믹스 매치 할 수 있는 위트있고 유니크한 백팩을 제안하며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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