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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 빛나리' 고원희 외, 60년대 패션피블 4인방

입력 2015-08-25 05:24:00 | 수정 2015-08-25 0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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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이하율 차도진 서윤아 라이징스타 4인방이 60년대 패션피플로 깜짝 변신했다.

오는 31일 첫 방영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에서 주인공 조봉희 역을 맡은 고원희를 비롯한 주연배우 4인방의 끼넘치는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고원희 이하율 차도진 서윤아가 60년대 복고풍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메랄드빛 원피스에 오렌지색 벨트, 아이보리 블라우스를 얌전하게 입은 고원희는 단아하고 귀여운 얼굴과는 사뭇 다른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섹시 포즈를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땡땡이 스커트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발랄섹시 포즈를 취한 서윤아는 남다른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한 회색 수트에 2대8 가르마로 기름진 꽃미남 미소를 날리는 이하율과 텁수룩한 수염에 군화만으로 거친 상남자의 포스를 풍기는 차도진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60년대 패션피플 포즈를 취해달라는 포토그래퍼의 장난어린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호흡 척척,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흥’ ‘끼’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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