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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의 그녀 이혜정,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 입고…"짧은 휴가"

입력 2015-08-24 19:34:28 | 수정 2015-08-24 19: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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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이희준 열애 /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혜정 이희준 열애 /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이혜정 이희준 열애

배우 이희준과의 열애 사실로 화제가 된 모델 이혜정의 일상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혜정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먹 #사고 싶당 #글램핑 #짧은 휴가 #위크 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이혜정은 민소매티셔츠와 핫팬츠를 입은 채 해먹에 누워 미소 짓고 있다. 아이같은 얼굴로 해맑게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니다. 특히 백옥같은 피부와 모델답게 길고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혜정, 몸매 부러워 대박”, “이혜정, 역시 모델이네”, “이혜정, 이희준 잘어울려”, “이혜정 이희준 예쁜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이희준이 8월 초부터 이혜정과 만나 좋은 감정을 품었다”며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봐달라”고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희준은 2007년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데뷔, KBS2 ‘넝쿨째 굴러 온 당신’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혜정은 우리은행 소속 농구선수로 활약하다 최근 모델로 전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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