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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데뷔, 평균나이 17.5세…"어린만큼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15-08-24 20:29:51 | 수정 2015-08-24 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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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데뷔 / 사진=에이프릴 인스타그램(DSP)기사 이미지 보기

에이프릴 데뷔 / 사진=에이프릴 인스타그램(DSP)


에이프릴 데뷔 ‘평균연령 17.5세’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전소민, 김채원, 이현주, 이나은, 양예나, 이진솔)의 데뷔 앨범 ‘Dream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은 그룹명에 대해 소개했다. “말 그대로 먼저 4월이란 의미가 있다. 4월은 새로운 새싹이 돋아나는 기분좋은 날이다. 에이프릴도 기분좋은 따뜻함을 노래하는 그룹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의미는 최상을 뜻하는 ‘A’와 사랑스러운 소녀라는 ‘프릴’의 합성어로 최고의 사
랑스러운 소녀라는 의미가 있다. 즉, 따뜻함을 가진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멤버들은 “저희 평균 나이가 17.5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프릴은 “온라인을 통해 에이프릴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드렸다. 대중들에게 편하게 다가가고 싶다”며 “걸그룹 중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린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이프릴의 타이틀 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곡으로, 꿈을 찾아 세계 여행을 하는 순수한 소녀들의 소망을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황성제 사단 ‘ButterFly’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프릴의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프릴 데뷔, 기대된다”, “에이프릴 데뷔 화이팅”, “에이프릴 다들 너무 예뻐”, “에이프릴, 카라에 버금가는 걸그룹 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DSP에서 새롭게 탄생한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은 오는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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