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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이연복 다시 맞붙은 능력자 셰프…'팽팽한 요리대결'

입력 2015-08-24 22:07:13 | 수정 2015-08-24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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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 이연복 최현석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 이연복 최현석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편 최현석-김연복 대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영호·김태원, 기러기 아빠들의 냉장고’ 2탄을 방송한다. 24일, 김태원의 냉장고를 주재료로 꾸며지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과 이연복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지난 양희은 편에서 한 차례 맞대결을 펼친바 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요리과정 중계가 최초로 생략된 것은 물론 부상 투혼도 마다하지 않았던 명승부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번 대결에 앞서 최현석은 “이연복 셰프님은 나를 다른 모습으로 서게 만든다”고 밝혔으며, 이연복은 ”최현석이라는 이름 석자로 나 역시 긴장한다“며 다시 맞붙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요리 대결에서 두 사람은 게스트 김태원을 위한 특급 요리들을 선보였다. 최현석은 허세기 없는 요리로, 이연복은 중식을 벗어난 새로운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태원은 요리대결을 지켜보며 “절대고수들의 마지막 대결장면 같다. 예술이다”라며 시종일관 두 사람에게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태원, 김영호가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아내와 자녀를 그리워하며 홀로 독수공방 하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24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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