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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박은실·박은홍 미인대회 출신 세자매…'택시'에서 거침없는 폭로전!

입력 2015-08-25 22:08:58 | 수정 2015-08-25 22: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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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 사진=tvn 택시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 사진=tvn 택시 캡처


택시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25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우월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세 자매는 모두 미인대회 출신으로 모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택시’에서는 세 자매의 미인대회 출전 당시 사진이 공개됬고 이어 두 언니와 형부 감우성까지 나서 박은홍의 대회 뒷바라지를 한 사연도 알려졌다.

이후 MC들과 세 자매는 박은지의 한남동 러브하우스를 찾았다. 집 문을 열자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의 어머니 심지현 씨가 등장했다.

박은지는 “어머니가 개명했다. 원래 심길자 씨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은지 어머니는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며 “심지현이다”라고 인사했다. 미녀 세 자매의 어머니답게 우아하고 기품있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패셔니스타 박은지의 드레스룸과 형부 감우성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내용이 공개된다. 또, 학창시절 가장 인기가 없었던 사람과 외출 전후가 가장 다른 사람, 기상캐스터 박은실이 집에서 아빠 팬티를 입고 돌아다닌다는 거침없는 폭로전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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