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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앗 창피해" 최자와의 술자리에서 무슨 일?

입력 2015-08-25 09:16:00 | 수정 2015-08-25 14: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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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 사진 = 김수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 최자 데이트 / 사진 = 김수미 인스타그램


설리 최자 데이트

설리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예요"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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