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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연인 최자, 특정부위 19禁 발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입력 2015-08-25 10:35:00 | 수정 2015-08-25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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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설리 최자 / 사진 = 한경DB


설리 최자

공개 열애 중인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최자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자는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민망하다. 눈을 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최자의 특정 부위를 바라보며 “근데 그게 정말 사실이에요?”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최자는 "사우나도 못 가겠다. 사람들이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가고 너무 기대치가 높아서 부담스럽다”며 “최자라는 이름의 뜻은 중학교 때 별명이었다. 지금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젠 풀네임 ‘최강자유’로 바꾸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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