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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형준 "강수지 집에 놀러 갔다가 밤에…" 깜짝 고백

입력 2015-08-26 07:40:00 | 수정 2015-08-26 0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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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 사진 = SBS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박형준 강수지 / 사진 = SBS 방송화면


박형준, 강수지와 과거 인연 고백

'불타는 청춘' 박형준이 과거 강수지를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박형준은 "원미연 누나와 친했는데 강수지네 집에 놀러가자고 하더라"며 "따라갔다.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과자 같은 것 먹고 영화도 봤다. 집에 가서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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