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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가는 여자들은 알아야할 불편한 진실

입력 2015-08-26 07:51:00 | 수정 2015-08-26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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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예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엔터테인먼트 매니저들의 비애를 다룬 가사내용의 노래 '미워죽겠어'를 발표해 실제 음원포털사이트 국내 힙합차트 5위까지 오르며 실시간검색어로 화제가 되었던 힙합그룹 샤킹쇼킹.

4년만에 샤킹쇼킹 그룹의 리더 샤킹맨(강도용)이 홀로 솔로로 디지털 싱글 '뿜빠이'라는 노래로 27일 내일 모든 음원포털사이트 발매와 동시에 컴백한다.

힙합장르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실제상황을 재연해낸 사실적인 노래가사의 디지털 싱글 '뿜빠이'는 이미 인트로영상과 티져영상이 공개되어있는 상태다.

샤킹맨의 뿜빠이 노래에서 이번에 주목할점은 녹음 장소가 스튜디오가 아닌 집에서 홈레코딩 시스템으로 녹음했다는 점과 남자들의 잘못된 클럽 유흥문화를 비판하는 노래라는점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샤킹맨의 첫번째 싱글 뿜빠이 (BOOM BYE) 뜻은 실제 일본어 '뿐빠이'의 잘못된 발음으로 [분배(分配)]라는 뜻으로 '하나의 요금을 각자가 균등하게 나누어 내는것'을 말한다.

샤킹맨 뿜빠이 노래가사를 통해 클럽조각모임에 대해 알게된 여성 네티즌들은 "심각하다. 여자들이 모르고 하룻밤 노리개로 당하고 있다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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