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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합의 이혼 "아내 주차 과태료가 무려…" 충격 폭로

입력 2015-08-26 08:04:08 | 수정 2015-08-26 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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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 사진 = SBS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김구라 합의 이혼 / 사진 = SBS 방송화면


김구라 합의 이혼

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방송서 아내 경제관념 폭로했다.

김구라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가 상대적으로 경제관념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차위반 과태료는 많이 고쳤지만 한때 1년에 많게는 40만 원을 냈다"며 "연체료가 불어도 안 낸다. 결국 내가 낸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또한 "도로 통행료 잔액이 부족해서 얼마 전에 바쁜데 은행에 가서 960원을 내고 왔다. 고지서가 날아와도 안 낸다. 그 정도로 경제관념이 없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25일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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