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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와 사랑이의 커플 원피스로 더욱 사랑스럽게

입력 2015-08-26 09:10:00 | 수정 2015-08-26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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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위해 생일 이벤트를 펼쳤다.

지난 23일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넌 감동이었어’ 편이 그려졌다.이 날 방송에서 추성훈을 위한 야노시호의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상자 안에서 깜짝 등장한 야노시호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성훈 씨 생일 축하해요. 내가 선물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박스 안에서 30분이나 넘게 기다리며 서프라이즈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다. 나도 당신도 건강하자”라고 말하며 웃었다.

인기리에 방영 중에 주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사랑이 엄마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사랑이와 커플로 착용한 페일 핑크 레이스 원피스는 고감도 컨템포러리 ‘캐리스노트’ 제품으로 일본 수입 레이스 원단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외관이 돋보이며 레이스 패치 디테일로 우아함을 한 층 돋보이게 한 원피스이다. 기본 H라인 실루엣에 피치핑크 컬러와 시원한 소재감이 어우러진 레이스 원피스는 사랑스러움과 기품이 더해져 입는 이를 더욱 빛나게 아름답게 만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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