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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을 찾아서' 김이나, 유희열에게 "정말 못생겼다"…사생활 폭로까지 '헉'

입력 2015-08-26 14:48:53 | 수정 2015-08-26 14: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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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작사가로 유명한 작사가 김이나가 유희열에게 못생겼다며 굴욕을 선사했다.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에서 유재석 팀의 부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사가 김이나는 상대 팀의 팀장 유희열이 진행을 하는 중에 "정말 못생겼다"며 디스했다.

평소 얼짱 작사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이나의 외모 평가에 유희열은 반문할 여지가 없어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음악 분야에서 인연이 있었던 김이나와 유희열은 '투유 프로젝트'에서 상대 팀에 캐스팅되며 절친한 사이가 무색할 만큼 치열하게 견제하는 중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김이나는 "유희열 씨가 음악은 잘하지만 음악을 제외하면 존중을 하기 힘들 것 같다"며 유재석 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사생활을 잘 알고 있다며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예고한 바 있다.

녹화 내내 서로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음악 선후배 유희열, 김이나의 모습은 26일 오후 11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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