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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베니 결혼' 안용준, 한복입고 '꽃도령' 미모 뽐내

입력 2015-08-26 17:58:28 | 수정 2015-08-26 17: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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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베니 결혼 / 사진=안용준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안용준 베니 결혼 / 사진=안용준 트위터


안용준 베니 결혼

가수 베니와 배우 안용준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안용준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일상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용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호호 촬영하러 많은 지방 곳곳을 다녔지만 이곳은 처음이네요... 날씨 좋은 오늘!! 과연 전 어디에있을까요? 힌트는... 서울에서 4시간 거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용준은 보라색과 노란색이 섞인 한복을 입고 그네에 앉아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투를 튼 안용준의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꽃도령을 연상시키는 고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안용준 베니, 꽃도령 미모 대박”, “안용준 베니, 잘어울려”, “안용준 베니, 웨딩마치 대박”, “안용준 베니, 9살 차이라니”, “안용준 베니, 선남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6일 안용준 소속사 더블케이E&M 측은 “안용준 베니가 9월 19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 서울 강남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4년간의 비밀연애로 사랑을 키워온 안용준과 베니는 각각 29세과 38세로 9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안용준과 베니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축가는 존박을 비롯해 평소 친분이 두터운 동료 가수들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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