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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팬더' 효린, '무한도전 가요제' 누르고 1위 등극

입력 2015-08-27 08:36:23 | 수정 2015-08-27 0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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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팬더 효린 지코 팔로알토. 사진 스타쉽기사 이미지 보기

다크팬더 효린 지코 팔로알토. 사진 스타쉽


다크팬더 효린

효린·지코·팔로알토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팬더(DARK PANDA)'가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6일 정오에 공개된 효린·지코·팔로알토의 '다크팬더'는 엠넷닷컴에서 아이유, 혁오밴드, 자이언티 등이 참여한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원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레뮤직, 지니뮤직, 벅스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휩쓸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팔로알토가 프로듀싱한 '다크팬더(DARK PANDA)'는 '인간의 어둠과 빛'이란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통해 대중성 보다는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한 곡으로, 곡의 묵직하며 몽환적인 분위기 안에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 오히려 구슬픈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다크팬더’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케이윌의 ‘꽃이 핀다’, 유승우의 ‘예뻐서’ 등을 연출한 비숍 감독이 맡았다. 야생적인 소재를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해 몽환적인 이미지를 그렸고, 왜곡되어 반사되는 소재를 활용해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의 양면성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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