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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씨엘 닮았다"는 말에 가위 던지며 '경악' [사과문 전문]

입력 2015-08-27 09:33:55 | 수정 2015-08-27 0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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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 사진 = mbc '마리텔'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김진경 태도논란 / 사진 = mbc '마리텔' 방송화면


김진경, 태도 논란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중계 방송 태도 논란에 입을 열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진경입니다. 2NE1 CL님과 관련된 저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마리텔' 생방송 녹화 중 CL님이 언급된 상황에서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무례한 행동과 말을 하여 CL님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이번 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도 실망을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김진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당시 디자이너 황재근의 방송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황재근은 "진경이가 CL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며 "진짜 왜 그러세요"라며 정색을 했다. 이후 김진경의 인스타그램 등에는 생방송 도중 무례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진 것.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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