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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도수코3' 출연 당시 비키니만 입고…'화들짝'

입력 2015-08-27 09:46:00 | 수정 2015-08-27 1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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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도수코기사 이미지 보기

김진경 도수코


김진경

모델 김진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발언 논란을 겪은 가운데 과거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도수코3)' 출연 당시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진경은 2012년 당시 16세 어린 나이로 ‘도수코’에 지원해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김진경은 블랙 비키니만을 입고 등장해 모델다운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심사위원인 모델 장윤주는 김진경의 가능성에 대해 “가장 어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진지하게 모든 도전에 임했다.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3일 진행된 '마리텔' 황재근의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김진경의 외모를 '예쁘다'고 칭찬하며 "진경이는 CL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에 김진경은 "진짜 왜 그러세요"라고 반응하며 들고 있던 가위를 던지듯 내려놓는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여 공식 사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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