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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결별' 키코 "평상시 브래지어 입을 필요 없어" 파격 발언

입력 2015-08-27 13:02:00 | 수정 2015-08-27 16: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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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결별 / 사진 = 키코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지드래곤 키코 결별 / 사진 = 키코 화보


키코 지드래곤 결별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키코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 시내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신상품 발표회에서 브라톱 걸로 참석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체형 브래지어 신상품을 홍보했다.

당시 키코는 "평상시는 브래지어를 잘 하지 않는다.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키코는 자신이 출연한 광고에 대해 "위쪽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촬영 현장이 남성출입금지가 아니어서 부끄러웠지만 나중에는 편하게 찍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공공연한 비밀로,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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