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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방송 전 상큼 먹방샷…'귀요미' 반전매력

입력 2015-08-27 13:40:13 | 수정 2015-08-27 1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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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8' 김주하 앵커기사 이미지 보기

MBN '뉴스8' 김주하 앵커


MBN '뉴스8' 김주하 앵커의 먹방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김주하 앵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먹고 살려고 일하는 거 맞죠..? 저녁 드셨나요? 안 먹고 일하면 기운이 없어서...ㅡ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 앵커는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우유, 초콜릿 등을 보내온 ‘뉴스8’ 애청자에게는 “앗..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근데.. 이러면... 제가 앞으로는 글 못 올리는데... 마치 밥 달라는(?) 듯이 보일 수 있어서.. 어쩌죠.. 누가 보내신지 몰라 그냥 전체에 올립니다..ㅜㅠ”라는 인증샷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 앵커는 MBN ‘뉴스8’ 스태프 룸에서 샌드위치와 김밥, 떡볶이, 음료 등을 한입 베어 문 채 기쁨에 찬 표정으로 뉴스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완벽’ ‘카리스마’ ‘단아’ 등 평소 김 앵커에게 가졌던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귀여움 가득한 표정으로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양볼 가득 음식을 넣고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등 '깜짝 먹방'을 선보인 김 앵커의 표정이 그간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의 화사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주하 앵커 및 특임이사는 이동원 보도본부장과 함께 MBN 메인뉴스인 ‘뉴스8’(월∼금 저녁 7시 40분)을 진행하며 독특한 클로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김주하의 진실’ 코너에서는 그날의 핵심이슈를 꼽아 의문점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날카로운 질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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