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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여인혜, 10kg 감량…다이어트 후 '러블리걸' 변신

입력 2015-08-27 14:30:11 | 수정 2015-08-27 1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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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짜리몽땅 여인혜의 소속사가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돼 화제다.

27일 짜리몽땅의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짜리몽땅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9월 4일 새로워진 짜리몽땅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인혜를 비롯해 짜리몽땅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인혜는 한층 더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 모습이었으며 갸름해진 턱선과 날씬해진 몸매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K팝스타3' 이후 여인혜는 10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며 날씬해지고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짜리몽땅 소속사 측은 "여인혜가 데뷔를 앞두고 운동과 식단 조절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체중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짜리몽땅은 오는 9월 4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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