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송재희-최윤영-곽시양, '기대되는 삼각 로맨스'

입력 2015-08-27 14:41:40 | 수정 2015-08-27 14:41:4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진연수 기자 ] 배우 송재희, 최윤영, 곽시양이 2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윤영, 곽시양, 엄현경, 송재희, 윤소정, 강신일, 이경진 정승호, 이화영 등이 출연하는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달콤 쌉싸름한 사랑으로 풀어내는 힐링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