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다 잘될 거야' 파이팅

입력 2015-08-27 15:30:14 | 수정 2015-08-27 15:30:14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진연수 기자 ] 배우 정승호(맨 왼쪽부터), 이화영, 윤소정, 강신일, 최윤영, 곽시양, 엄현경, 송재희, 한보름, 허정민이 2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윤영, 곽시양, 엄현경, 송재희, 윤소정, 강신일, 이경진, 정승호, 이화영 등이 출연하는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달콤 쌉싸름한 사랑으로 풀어내는 힐링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