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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블레어, “호주의 겨울 느낄 수 있을 것”

입력 2015-08-28 02:05:00 | 수정 2015-08-28 0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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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가 ‘내친구집’ 호주 편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29일(토)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29회에서는 블레어의 고향 호주로 출연자들이 떠나는 내용이 펼쳐진다. 호주 편은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캐나다, 국내(부여)에 이은 일곱 번째 행선지이다. 블레어는 영국인 출신 탐험가 제임스 후퍼와 함께 호주를 친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블레어는 “호주로 친구들과 여행 갈 수 있게 되어 기뻤다”며, “친구들에게 제 고향, 가족, 친구들을 소개하며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블레어는 “서핑, 스카이다이빙 등 정말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했다”라며, “독특한 호주의 겨울 풍경과 호주에 사는 한 가족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호주 지역 대부분은 6월에서 8월까지 겨울에 속한다.

블레어의 고향인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과 함께 호주 3대 도시로 꼽히는 지역으로, '슬로우 라이프'와 같은 여유로운 호주인의 삶과 블레어의 화목한 가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결혼 후 호주의 해안도시 ‘울런공’으로 유학을 가서 신혼생활 중인 제임스는 동쪽 해안 도시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 호주 여행에서는 평소 블레어의 절친으로 알려진 테라다 타쿠야도 합류하게 됐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테라다 타쿠야는 일본 출신으로 블레어와 92년생 동갑내기 친구이다. 두 사람은 서로 가장 친한 멤버로 꼽으며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이 밖에도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이 호주 여행을 함께하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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