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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박경,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고정멤버 발탁

입력 2015-08-28 04:03:00 | 수정 2015-08-28 0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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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박경이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고정멤버로 출연한다.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은 국내 대기업은 물론 세계 대기업 입사문제부터 다양한 문제들을 풀이하며 외모보다는 두뇌와 실력을 어필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등이 출연하며 명석한 두뇌를 뽐내왔다.

고정 멤버 합류 소식이 전해진 블락비 박경은 지난 20일 뇌섹남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경은 재치 있게 문제를 풀어나가며 기존 멤버와도 잘 어우러지는 등 즐거운 녹화 분위기였다는 후문.

그동안 그룹 활동을 통해 유쾌한 모습을 보였던 박경의 색다른 면모가 뇌섹남을 통해 보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락비 박경은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방송분을 통해 고정멤버로 첫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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