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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김소연과 우결 커플 확정…과거 연기열정 새삼 주목 "1만대 1의 경쟁률 뚫어"

입력 2015-08-27 19:11:27 | 수정 2015-08-27 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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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우결 /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곽시양 우결 /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는 모델 겸 배우 곽시양의 연기 인생이 눈길을 끈다.

곽시양은 과거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칠전팔기 구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당시 곽시양은 약 1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남자주인공 강세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곽시양은 “감독님과 작가님들이 내 열정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오디션 볼 때 다섯 번 이상 미팅을 했는데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다 쏟았다”라며 “대본을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기면서 설렜다. 그러다 보니 ‘이 작품 꼭 하고 싶다. 내가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한 매체에 의하면 곽시양은 배우 김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합류한다. 곽시양과 김소연은 우결 역사상 7살이라는 가장 큰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연하커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시양과 김소연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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