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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컴백, 서지수 합류한 8인체제…"저 연기자 하고 싶어요"

입력 2015-08-27 20:35:18 | 수정 2015-08-27 20: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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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 사진=tvN '코리아 갓 탤런트'기사 이미지 보기

서지수 러블리즈 컴백 / 사진=tvN '코리아 갓 탤런트'


러블리즈 컴백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의 8인조 완전체 컴백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뒤늦게 합류하게 된 멤버 서지수의 과거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지수는 과거 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저 연기자 하고 싶어요”라며 “연기는 제가 독학을 하고 있어서 여기까지 나올 실력이 안되는 거 같다. 그래도 나는 연기가 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이날 오디션에서 서지수는 동물 성대모사를 선보였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7일 러블리즈 공식 SNS를 통해 러블리즈 컴백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맑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러블리즈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와 청조한 느낌을 주고 있어 소녀 걸그룹으로서 기대치를 높였다.

또, 이와 함께 러블리즈 공식 로고와 숫자 8을 드러내며 활동을 쉬었던 서지수가 합류했음을 공식화했다. 서지수는 그동안 불미스러운 악성루머에 휘말리며 러블리즈 합류를 보류해 왔었고, 당시 소속사는 해당 루머를 유포한 누리꾼에게 강경 대응을 할 것을 시사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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