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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애교 보여달라" 요청에 눈물흘려

입력 2015-08-27 21:42:43 | 수정 2015-08-27 21: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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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라디오스타 애교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강지영 라디오스타 애교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강지영 애교사건

강지영이 영화 <암살교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강지영의 ‘애교사건’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강지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구라의 애교요청에 “진짜 애교 없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이에 김구라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카라 강지영의 애교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김구라는 “얼마 전에 강지영씨가 애교 보여 달라고 했는데 울어서 당황했다”며 “머뭇거리길래 ‘보여줘봐’ 했더니 갑자기 울었다”고 전하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라디오스타’가 놀리고 그런 분위기다 보니까 그랬던 것 같다"며 "끝나고 나서는 다들 웃고 갔다”고 설명했다.

김구라의 말에 아이돌 출신 성유리는 “무서울 만도 하다”며 주위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강지영은 영화 <암살교실>에서 섹시 암살 여교사 ‘이리나 예라비치’역을 맡았다. 최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근 1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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