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임은경 두고 내건 임창정의 사심공약 재조명…"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입력 2015-08-28 19:55:50 | 수정 2015-08-28 19:55:50
글자축소 글자확대
임은경 임창정 치외법권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임은경 임창정 치외법권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은경 임창정 치외법권

배우 임은경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임담을 보여준 가운데, 배우 임창정이 임은경을 두고 ‘치외법권’ 공약을 내세운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위트있는 멘트와 함께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동료 배우를 끌어안고 있는 임은경과 이들을 뒤로하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임창정의 모습이 보인다.

임은경, 임창정, 최다니엘이 출연하는 ‘치외법권’은 통제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콤비가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8월 27일 개봉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에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과 B1A4의 산들, 공찬과 함께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