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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프램튼, 원더걸스 '노바디'…통기타 들고 폭풍 가창력 선보여

입력 2015-08-28 20:13:54 | 수정 2015-08-28 2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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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프램튼 / 사진=유투브 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디아 프램튼 / 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슈퍼스타K7’에 출연한 디아 프램튼의 가창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디아 프램튼은 자신의 유뷰브를 통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커버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디아 프램튼은 아이보리색 드레스를 입고 원더걸스의 ‘노바디’의 영어버전을 통기타로 연주하며 선보이고 있다.

디아 프램튼은 ‘슈퍼스타K’에서 보여준 바 있는 애절한 보컬로 ‘노바디’를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디아 프램튼, 너무 잘한다”, “디아 프램튼, 가창력 대박”, “디아 프램튼, 슈퍼스타K 우승예감”, “디아 프램튼, 얼굴도 몸매도 노래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아 프램튼은 지난 27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 백지영, 성시경, 자이언티 모두 합격을 줬다. 특히 자이언티는 “한국에 어울리는 감성을 가졌다. 아이 러브 유”고 고백하는가 하면, 윤종신은 “한국에서 활동하기에 굉장히 긍정적이다. 톤이 진짜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백지영 역시 “한국 사람이 갖고 있는 한 같은 게 있다”며 디아 프램튼의 탁월한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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