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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의사 오진으로 췌장암 말기 진단…폭풍 오열

입력 2015-08-28 21:19:19 | 수정 2015-08-28 2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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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췌장암 진단을 받고 난 후 오열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 1회에서는 하노라(최지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노라가 췌장암 진단을 받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노라는 의사로부터 살 수 있는 날이 6개월 남았다는 사실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의사는 “보호자 동반하고 다시 오세요”라고 했고, 하노라는“보호자가 없다”고 소리치며 나갔다.

하노라는 버스 정류장에 앉아 오열했다. 하지만 하노라가 나가기 전 본 의사의 차트엔 ‘한오라’가 적혀있었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람의 차트였던 것. 의사의 오진으로 잘못된 병명을 듣게 된 웃지못할 해프닝이었다. 이에 하노라가 언제 사실을 깨닫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38세 하노라(최지우)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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