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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 VS 베이식 결승대결…특별한 무대도 준비 "기대해달라"

입력 2015-08-28 21:38:07 | 수정 2015-08-28 2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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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 사진=쇼미더머니4기사 이미지 보기

쇼미더머니4 / 사진=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4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한 매체는 “래퍼 피타입과 한해, 원이 ‘쇼미더머니4’에서 특별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쇼미더머니4’ 제작진은 “특별한 무대인만큼 사실여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 전원이 참석해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래퍼 피타입과 한해, 원이의 스페셜 무대 소식을 들은 팬들은 “쇼미더머니4, 오늘 꼭 봐야지”, “쇼미더머니4, 결승 흥미진진해”, “쇼미더머니, 스페셜무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미더머니4’ 마지막회에서는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와 베이식의 결승대결이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사전 스포일러를 미연에 방지하고 결승전의 현장감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쇼미더머니4’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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