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삼시세끼' 정선편 마지막 게스트 박신혜, SNS에 '손바닥만한 작은 얼굴' 인증

입력 2015-08-28 22:08:18 | 수정 2015-08-28 22:08:18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시세끼 박신혜 /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박신혜 /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삼시세끼 박신혜…손바닥만한 얼굴

‘삼시세끼’ 정선편 마지막 게스트로 박신혜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가 과거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박신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랑찰랑 #아가타를기대해 잘자요 모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보촬영장으로 보이는 세트장에서 하얀색 니트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려 ‘손바닥만한 작은얼굴’을 인증해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 얼굴 정말 작다”, “삼시세끼 박신혜 본방사수 준비”, “삼시세끼 마지막게스트 박신혜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