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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은경 "모 대기업서 거액 준다며 제의한 것이…" 충격

입력 2015-08-28 09:06:00 | 수정 2015-08-28 1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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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해피투게더 임은경

임은경이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임은경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초 이동통신사에서 영입 제의가 있지 않았느냐"란 질문에 "모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줄 테니 이적하라는 제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의리를 지키기 위해 처음 계약한 회사에 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독특한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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