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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내 팬클럽 회장 친언니와 눈맞아서…" 폭탄 고백

입력 2015-08-28 09:08:00 | 수정 2015-08-28 12: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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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김빈우 결혼 /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김빈우 결혼 발표

배우 김빈우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빈우의 형부 관련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빈우는 "둘째 언니가 내 팬카페 회장이었다. 내가 좋다고 따라다닌 팬카페 회원이 우리 언니와 눈이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빈우는 "팬카페에서 정기적으로 모이는데 유독 둘째 언니와 연락을 많이 하더라. 정모 할 때 언니랑 형부 눈빛이 이상했다. 아마 형부는 나를 연예인으로 보고 좋아했고 언니는 한 여자로 사랑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김빈우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김빈우가 10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김빈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1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는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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