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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조세호, 새로운 힙합 콜라보레이션

입력 2015-08-28 09:58:00 | 수정 2015-08-28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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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켈로그가 여성 랩퍼들이 실력을 겨루는 케이블 방송 모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외모와 놀라운 랩 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랩퍼 키썸과 만능 엔터테이너 조세호가 함께한 새로운 디지털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깜찍한 힙합 변신한 랩퍼 키썸은 개그맨 조세호와 호흡을 맞추며 멋진 랩을 소화했다. 시리얼을 먹는 장면에서는 기존 먹방여신들의 자리를 위협할만한 포스를 뽐내며 맛있게 촬영에 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오랜 시간 계속된 촬영에서도 특유의 귀여움과 미소를 잃지 않고 개그맨 조세호의 랩을 도와 주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랩퍼 키썸과 개그맨 조세호가 함께 출연한 첵스 초코 매직딸기의 디지털 광고는 8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키썸은 음원 발매,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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