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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콘-키코 결별?…"당신 믿어", "내 평판 신경쓰지 않아"

입력 2015-08-29 00:33:36 | 수정 2016-10-27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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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지드래곤. 지난 20일 에어비앤비X지드래곤 '슈퍼스타 프로젝트 발표회 당시의 모습. 사진=진연수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지드래곤. 지난 20일 에어비앤비X지드래곤 '슈퍼스타 프로젝트 발표회 당시의 모습. 사진=진연수 기자


지드래곤-키코 결별설…YG "확인 불가"

지드래곤과 키코의 실체 없는 열애가 끝났다. 교제를 인정한 적 없던 지드래곤과 키코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이다.

지난 27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서로의 일이 바빠 연인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난 2010년 일본 언론에 의해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한 번도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

베일에 싸인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과 결별설 때문에 다양한 추측 또한 난무하고 있다. 결별설 보도 직후 지드래곤과 키코가 SNS에 올린 글이 의미심장하다는 것이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는데, 이 가운데 한 장엔 '난 내 평판을 신경쓰지 않아'라는 노래 가사가 적혀있다.

키코 역시 '그래, 여전히 매력적이야'라는 자막이 깔린 사진을 게재한 데 이어 '나는 사랑은 믿지 않지만 당신은 믿는다'는 트레이시 에민의 미술 작품 사진 또한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과 키코가 이별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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