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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정남, 서인영 과거 폭로 "10년 전 나이트에서…"

입력 2015-08-29 10:13:42 | 수정 2015-08-29 1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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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배정남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배정남



'마녀사냥' 배정남의 폭로에 서인영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배정남과 노라조 이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녀사냥'에 배정남이 등장하자 서인영은 "배정남 오빠는 좀 안다. '마녀사냥'이랑 잘 맞는 거 같다. 예전에 내 친구랑 썸이 있었다"라고 폭로를 시작했다.

서인영의 발언에 배정남은 "10년 전에 나랑 나이트 많이 갔었다. 흥이 많은 친구"라고 서인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서인영이 “무슨 나이트냐”고 발끈하자, 배정남은 “그 때 너 만날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춤추고”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내가 테이블 위에 언제 올라갔냐"며 "잘못 섭외한 것 같다"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마녀사냥'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배정남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배정남 대박" "마녀사냥 배정남 재밌네" "마녀사냥 배정남 오랜만이다" "마녀사냥 배정남 멋있네요" "마녀사냥 배정남 의외로 웃기네" "마녀사냥 배정남 서인영 친했구나" "마녀사냥 배정남 폭로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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