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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정우, 광고 안 찍는 이유 "모델료때문에…"

입력 2015-08-29 11:33:17 | 수정 2015-08-29 1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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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하정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하정우



'나혼자산다'에 배우 하정우가 깜짝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하정우가 깜짝 등장해 아버지 김용건과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용건은 영화 '암살'을 관람하고 아들 하정우를 만났고, 이후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용건은 영화 흥행으로 주변 반응이 뜨겁다며 아들 하정우를 자랑스러워했다. 김용건은 하정우에게 “요즘 광고 제의 들어오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용건은 “모델료를 낮추라”며 “나도 얼마 전에 하나 찍었다”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용건은 하정우에게 "지근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촬영하고 운동하고 지낸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하정우는 '나혼자산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외모적인 이상형은 점점 없어졌는데, 평생을 친구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하정우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하정우 멋있다" "나혼자산다 하정우 김용건 정말 닮았네" "나혼자산다 하정우 김용건 최고다" "나혼자산다 하정우 대단하네" "나혼자산다 하정우 광고가 없다니" "나혼자산다 하정우 광고주들 연락할듯" "나혼자산다 하정우 잘생겼다" "나혼자산다 하정우 연기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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