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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시즌2' 효린, "실력 논란 자존심 상한다"

입력 2015-08-29 14:07:34 | 수정 2015-08-29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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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언프리티랩스타2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언프리티랩스타2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최종 출연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Mnet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마지막 주인공 효린과 수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티저에서 효린은 감각적인 랩핑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티저를 통해 효린은 “잘할 수 있다. 실력으로 지적을 듣는 건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보여드리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함께 밝혔다.

이어 공개된 수아(SUA)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하는 래퍼 중 가장 마지막에 밝혀졌던 인물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6년차 연습생으로 알려진 수아는 1999년생으로 ‘언프리티 랩스타’ 최연소 래퍼다.

효린 수아의 등장으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하는 11명의 여자래퍼 라인업이 모두 밝혀졌다. 헤이즈와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 등 총 11명의 여자래퍼가 출연하는 것.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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