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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호주 겨울 바다에 입수한 사연은?

입력 2015-08-31 04:01:00 | 수정 2015-08-31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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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 출연하는 친구들이 겨울 호주 바다에 입수한 사연이 공개된다.

29일(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내친구집’ 29회에서는 유세윤, 블레어 윌리엄스, 제임스 후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테라다 타쿠야가 함께한 호주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주 여행에 앞서 “진정한 슬로 라이프를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제임스 후퍼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준비한 투어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제임스의 준비한 여행은 스카이다이빙과 암벽등반. 이에 친구들은 크게 당황을 했고, 제임스는 굴하지 않고 더욱 강경한 태도로 스카이다이빙과 암벽등반 선택권을 놓고 달리기 대결을 제안했다.

노스비치에서 친구들은 제임스의 출발 신호를 듣자마자 목숨을 건 달리기 대결을 펼쳤다. 과도한 긴장감에 넘어지기까지 한 친구들은 마지막까지 승부욕을 폭발시켜 긴장감을 더했다는 후문.

이후 유세윤은 친구들에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입수하자고 제안을 했다. 남반구에 위치해 한국과 반대의 계절인 호주는 한 겨울이었기 때문에 주저하던 친구들은 망설임 끝에 입수를 건 가위바위보 게임을 시작했다.

한 겨울 노스비치에 입수하게 된 주인공은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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