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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하하 방문 하시마섬, 어떤 곳이길래?

입력 2015-08-30 16:06:02 | 수정 2015-08-30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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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마섬 /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하시마섬 /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하시마섬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마지막 예고편에서는 유재석, 하하가 일본 하시마섬을 찾는 모습이 전해졌다.

특히 공개된 예고에서는 하하가 눈물을 참지못하는 모습과, 유재석이 "너무 늦게 왔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허리를 숙이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러한 모습은 아마도 하시마 섬이 일본 근대화의 상징이자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가 숨쉬는 장소로, 그 섬에서 일하던 노동자 대부분이 강제 징용된 조선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잠들어 있는 하시마 섬을 찾은 하하와 유재석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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