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복면가왕' 기타맨, 반전 발라드 무대…정말 엑소 첸?

입력 2015-08-30 17:04:09 | 수정 2015-08-30 17:04:09
글자축소 글자확대
'복면가왕' 기타맨 / '복면가왕' 기타맨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기타맨 / '복면가왕' 기타맨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이 '물들어'로 감성 무대를 꾸몄다.

30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4인의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가수 겸 작곡가 이단옆차기 챈슬러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일편단심 해바라기'와 뮤지컬 배우 정상훈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전설의 기타맨'의 대결이었다.

해바라기에 이어 무대에 선 기타맨은 BMK의 '물들어'를 선곡, 1라운드와는 다른 감성 무대를 꾸몄다.

지난 방송 후 네티즌들은 기타맨을 엑소의 첸일 것이라 추측했다. 팬들 역시 기타맨이 엑소 첸이라 확신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