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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바라기, 마마무 솔라 드디어 나왔다…산들 '벌떡'

입력 2015-08-30 17:19:56 | 수정 2015-08-30 17: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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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바라기 / '복면가왕' 해바라기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해바라기 / '복면가왕' 해바라기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해바라기

'복면가왕' 해바라기의 정체가 공개됐다.

30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4인의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가수 겸 작곡가 이단옆차기 챈슬러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일편단심 해바라기'와 뮤지컬 배우 정상훈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전설의 기타맨'의 대결이었다.

해바라기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선곡,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경쾌한 무대를 꾸몄지만 호소력 짙은 발라드 무대를 보여준 기타맨에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의 정체는 '복면가왕'에서 수없이 언급됐던 마마무의 솔라였다. 솔라의 정체가 공개되자, 매번 마마무를 언급해 왔던 산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솔라는 "마마무를 나이가 많고 올드한 느낌의 그룹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자주 마마무를 언급해 주신 산들 씨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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