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맨유vs스완지] 기성용, 교체 출전 직후 줄줄이 골…'짜릿한 역전승'

입력 2015-08-31 07:49:00 | 수정 2015-08-31 07:49:00
글자축소 글자확대
맨유 스완지 기성용 / 사진=경기 영상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맨유 스완지 기성용 / 사진=경기 영상 캡쳐


'맨유 스완지' '기성용'

기성용이 속해 있는 스완지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었다.

스완지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후반 3분 맨유에 선제골을 내준 스완지는 후반 12분 기성용을 교체 투입시켰다. 이후 3분 만에 아예우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를 몰아 5분 후인 후반 21분 아예우의 패스를 받은 고미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넣으며 경기의 흐름을 뒤바꿨다.

결국 스완지는 맨유에 2대 1로 승리하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맨유 스완지 기성용, 실력 하나는 끝내주네요", "맨유 스완지 기성용, 다음 경기에는 골도 넣어주세요", "맨유 스완지 기성용, 자랑스럽습니다", "스완지 기성용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